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이 오는 30일 오후2시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별관 국제회의장에서 ‘형사사법 개혁의 미래, 미래세대에게 듣는다’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에선 형사사법 개혁의 방향성 등에 관한 청년층의 의견을 들어보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상훈 연세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가 좌장을 맡아 100분간 학생패널 토론이 진행된다. 법학전문대학원 학생협의회 의장 출신인 마태영 법률구조공단 국선변호사의 사회로 ‘자유발언대’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법조계 관계자는 “2030세대의 생각에 관심을 갖고 경청해 보려는 첫 시도”라고 말했다. 이외에도 대한변호사협회 회장을 지낸 이찬희 삼성 준법감시위원장의 기념강연도 마련된다. 정웅석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장과 손창완 연세대 법학연구원장은 인사말씀을 할 예정이다.
이인혁 기자 twopeople@hankyung.com

3 weeks ago
9


![[속보] ‘관저이전 의혹’ 김건희, 종합특검 피의자 조사 출석](https://pimg.mk.co.kr/news/cms/202607/22/news-p.v1.20260722.2e4ec475bcd3436aaaa9d6fb3c6ef019_R.jpg)
![[속보] '관저이전 의혹' 김건희, 종합특검 피의자 조사 출석](https://amuse.peoplentools.com/site/assets/img/broken.gif)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