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무벡스, 북미 최대 공급망 전시회 참가…글로벌 사업 확장 기대에 5% 강세[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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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4-09 오전 9:18:48

    수정 2026-04-09 오전 9:18:48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현대무벡스가 장초 5%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9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현대무벡스는 오전 9시 17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5.48% 오른 3만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주가 상승은 글로벌 사업 확장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 현대무벡스는 오는 13일부터 사흘간 16일 미국 애틀랜타에서 열리는 북미 최대 물류·공급망 전시회 ‘MODEX 2026’에 참가할 예정이라고 전일 밝혔다. MODEX는 차세대 물류 기술이 집약된 글로벌 산업 전시회로, 약 1200개 기업과 5만 명 이상의 방문객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무벡스는 이번 전시에서 인공지능(AI)과 로봇 기술을 결합한 ‘토털 스마트 물류 솔루션’을 선보인다. 자율주행모바일로봇(AMR), 전방향 무인이송로봇(AGV), 4Way 셔틀 등 핵심 제품과 함께 3D 디지털 트윈 기반 통합 관제 시스템도 공개할 계획이다.

회사 측은 “글로벌 톱티어 기업들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신규 고객 발굴 및 해외 시장 확장의 발판을 마련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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