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지애 기자] 현대건설 힐스테이트가 브랜드 론칭 20주년 B.I(Brand Identity) 리뉴얼을 기념해 올여름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와 콜라보레이션 캠페인을 선보인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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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워커힐 리버파크 전경. (사진=현대건설) |
지난 26일부터 8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워커힐의 대표 여름 프로모션인 ‘리버파크 야외수영장 패키지’와 연계됐다. 단순한 주거 브랜드를 넘어 고객의 삶에 영감을 불어넣는 힐스테이트의 3대 핵심 가치(△Stylish Life △Various Life △Comfortable Life)를 프리미엄 휴양 공간에서 시각적 디자인과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체감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캠페인은 워커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여름 시즌 한정 패키지 6종(△Dive into Riverpark, △Savoring Summer Night, △Blissful 2 Nights, △Dive into Summer △Ready to Dive, △Cabana Delight)을 예약하는 것으로 시작된다. 투숙객에게는 체크인 시 웰컴 선물로 ‘한정판 힐스테이트 브랜드 굿즈 3종(힐스테이트 라이프스타일 사인 사롱, 오간자 에코백, 암튜브)’이 제공된다.
특히 유명 아티스트 한예롤 작가와 협업한 ‘사롱(Sarong)’은 리미티드 아트 피스(Art Piece)로서 소장 가치를 더했다.
제공된 브랜드 굿즈는 워커힐의 야외 수영장인 ‘리버파크’ 이용으로 연결된다. 힐스테이트는 이 공간에 신규 시그니처 컬러와 디자인을 반영한 썬베드, 파라솔, 대형 플로팅 오브제 등을 배치해 한강 풍경과 어우러지는 시각적 즐거움을 선사한다.
투숙객들은 암튜브, 사롱 등을 리버파크에서 활용하며 힐스테이트가 지향하는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편의 물품 사용 경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체감하게 된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20주년을 맞이한 힐스테이트가 매 순간을 스타일리시하고 다채로우며 편안한 삶으로 채우는 라이프스타일 파트너로 진화했음을 알리고자 이번 협업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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