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엔지니어링이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과 손잡고 핵융합 발전 상용화 기술 확보에 나선다.
현대엔지니어링은 10일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과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 핵심기술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양측은 한국형 혁신 핵융합로 개발에 협력할 계획이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설계·건설 기술과 인허가 역량을 제공하고, 한국핵융합에너지연구원은 핵융합 원천기술 개발을 맡는다.
핵융합 발전은 수소 원자핵이 결합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에너지를 활용하는 발전 방식이다. 탄소 배출이 거의 없고 원자력 발전과 비교해 고준위 방사성 폐기물 발생량이 적어 차세대 에너지원으로 주목받는다.
다만 상용화를 위해 풀어야 할 과제가 많다. 이에 연구원은 약 100㎿e(메가와트일렉트릭)급 핵융합 실증로 구축을 목표로 개념 설계에 들어갔다. 2035년까지 준공·전력생산 실증을 완료하는 게 목표다.
[손동우 기자]


![1주택자로 살아남기…단 한 번 갈아탄다면 ‘여기’[박합수의 부동산 끝판]](https://pimg.mk.co.kr/news/cms/202606/17/news-p.v1.20260605.01cdfbd1d5784d8692b436eb6cc53842_R.jpg)




![[헬스캡슐]은행잎 추출물, ‘베타아밀로이드 응집 억제’ 효과 확인 外](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5/26/133978263.3.jpg)




!['꽃청춘' 3인방, 무계획 제주의 높은 벽..결국 티켓 구하기 실패[별별TV]](https://image.starnewskorea.com/21/2026/05/2026052421091553722_1.jpg)
![[오피셜] ‘불꽃슈터’ 전성현, KT서 ‘퍼펙트 10’ 파트너 문성곤과 재회…서민수도 3년 계약](https://pimg.mk.co.kr/news/cms/202605/28/news-p.v1.20260528.c55346b19e8f45bfb362482843760fb3_R.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