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사실 공표 혐의’ 윤건영 충북교육감 무혐의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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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아일보 입력 2026-09-07 20:452026년 9월 7일 20시 45분 박성진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윤건영 충북교육감.(충북교육청 제공. 재판매 및 DB금지) 윤건영 충북교육감이 6·3 지방선거 법정 토론회에서 허위 사실을 공표한 혐의 관련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청주상당경찰서는 7일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 공표 혐의로 고발된 윤 교육감에 대해 ‘혐의 없음’으로 불송치 결정했다고 밝혔다.윤 교육감은 올해 5월 28일 충북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법정 토론회에서 2022년 충북교육감 선거 당시 보수 후보 단일화와 관련해 “보수 단일화라는 말을 한 적이 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해 고발당했다.고발인은 윤 교육감이 2022년 선거 당시 김진균 후보의 사퇴 이후 단일 후보가 된 뒤 스스로 ‘보수단일후보’라고 밝혔음에도 이 같은 발언을 한 것은 허위사실 공표에 해당한다고 주장했다.경찰은 고발 내용과 관련 자료 등을 검토한 결과 윤 교육감의 발언을 허위사실 공표로 인정하기 어렵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 #윤건영#충북교육감#지방선거#허위사실 공표#무혐의 박성진 기자 psjin@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트로트 디바’ 한혜진 “두 번째 남편 먼저 하늘나라로…지금은 혼자 있는 게 편하다” 2“말 늦고 부르면 잘 안 봐”…이동준 셰프가 알아챈 두살 아들의 발달 신호 3지리산서 “심봤다”…100년 천종산삼 11뿌리, 감정가 1억2000만원 4이동국 “아들 시안 파울하자 ‘인성이 왜 저러냐’…축구 진로 반대한 이유” 5용혜인黨, 비례의원직 사퇴 일축…“새로운 선례 만들어지는 것” 6거동 불편 90대가 직장 가입자? 건보료 꼼수 회피 1만건 넘어 7“강신철, 장남 양지마을 상가 은폐…재산내역서 빠져” 8김경대 용산구청장 “용산공원 개발 반대가 지역이기주의? 개발 강요가 진짜 이기주의” 9[오늘의 운세/9월 7일] 10이상순 라디오 쉰 이유 ‘미주신경 기능 저하’…혈관미주신경성 실신과는 달라 1용혜인黨, 비례의원직 사퇴 일축…“새로운 선례 만들어지는 것” 2직원 복지예산 깎은 추미애, 전세 12억 관사 논란 3김승원 “민원 전달 신중했어야…양씨는 존중하는 기업인” 4野 “김승원 가족근무 조합, 金지역구로 옮긴뒤 8.8억 정부 지원” 5양씨 문자에 與의원 더 나온다?…김승원 의혹 ‘게이트’ 번지나 6‘워킹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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