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간 동래 전역에서 열린 제 32회 동래읍성역사축제의 대표 프로그램인 동래부사행사 길놀이가 펼쳐지고 있다.
‘동래성 사람들, 역사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동래부사 행차 길놀이, 동래 세가닥 줄다리기, 동래성 전투 재현 뮤지컬 등
3대 대표 프로그램을 포함해 5개 분야 57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동래구청
18일 동래 전역에서 열린 제 32회 동래읍성역사축제를 찾은 외국인 방문객들이 소원등 터널에서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동래성 사람들, 역사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동래부사 행차 길놀이, 동래 세가닥 줄다리기, 동래성 전투 재현 뮤지컬 등
3대 대표 프로그램을 포함해 5개 분야 57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동래구청
18일 동래 전역에서 열린 제 32회 동래읍성역사축제를 찾은 어린이가 북문광장에서 진행된 줄타기 전통 농악을 즐기고 있다.
‘동래성 사람들, 역사와 미래를 잇다’라는 주제로 열린 올해 축제는 동래부사 행차 길놀이, 동래 세가닥 줄다리기, 동래성 전투 재현 뮤지컬 등
3대 대표 프로그램을 포함해 5개 분야 57개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동래구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