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 전역에 한파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가 잇따랐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수도 계량기 동파 43건이 발생했다.
다만, 한랭 질환자나 수도관 동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서울시는 한파 위기단계가 ‘주의’로 격상되자 지난 19일 1단계 근무명령을 내리고, 비상근무 80개반을 꾸리고 262명을 투입해 24시간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
입력 : 2026.01.21 20:57
수도권 전역에 한파 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서울에서 수도 계량기 동파가 잇따랐다.
21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오후 5시부터 이날 오후 5시까지 수도 계량기 동파 43건이 발생했다.
다만, 한랭 질환자나 수도관 동결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서울시는 한파 위기단계가 ‘주의’로 격상되자 지난 19일 1단계 근무명령을 내리고, 비상근무 80개반을 꾸리고 262명을 투입해 24시간 종합지원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