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증권이 창립 70주년 기념식에서 신규 CI(Corporate Identity)를 공개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섰다.
30일 한양증권에 따르면 회사는 지난 27일 서울 여의도 본사에서 '창립 70주년 기념식 및 CI 선포식'을 열고 신규 CI를 선보이는 한편 향후 성장 로드맵을 공개했다. 새 CI는 'HY' 심볼을 중심으로 구성됐으며 기존 한양증권 로고 타입은 브랜드 자산을 고려해 유지했다.
한편 한양증권은 신규 CI 선포와 함께 기업가치 제고 계획(밸류업)을 공개했다.
보통주 주당 최소 배당금 1600원 또는 배당성향 30%를 유지하는 것이 핵심이다. 대주주 변경 이후 주주와 성과를 공유하는 구조를 강화하겠다는 취지다.
[신윤재 기자]




!['삼전닉스' 내세운 한국이…'TSMC' 가진 대만에 밀린 까닭 [김익환의 부처 핸즈업]](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2935489.1.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