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에쓱] '이제 남은 건 우리가 승리요정에 등극하는 것!' 우주떡집 트리오 영지, 미미, 은지 잠실을 휘젓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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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우주떡집 세 주인공 이은지(심판) 미미(시타) 이영지(시구)가 3일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KBO리그 두산베어스와 LG트윈스 경기에서 시작을 알리는 시구를 하며 야구팬들에게 흥겨운 시간을 선사하고 있다. 2026.09.03.

세리머니가 먼저다!

'앗 두산은 1루지!'

'킥이 다른데'

'대단한 시구 다음에는 대다한 세리머니가 필요하지'

'패대기~~~~'

곽빈도 입가에 미소가

마무리는 큰절이지!

'이제 남은 건 뭐지?'

'곰돌이들이 우리를 승리요정으로 만들어주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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