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훈 "새 세력보단 복당이 목표"…당내선 "장동혁 리더십 상실"

15 hours ago 6
【 앵커멘트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새로운 세력 결집보다 복당이 먼저"라며 보수 재편 구상을 내놨습니다. 2030년 대선에서 정권을 되찾을 계획이라는 목표도 밝혔습니다.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를 향해서는 "정통성을 잃었다"고 직격했는데, 당 내부에서도 리더십 상실론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노하린 기자입니다.【 기자 】 한동훈 무소속 의원이 복당 의사를 재확인하며 보수 진영 재편 구상을 본격화했습니다. 한 의원은 일본 요미우리신문 인터뷰에서 "새 보수세력 결집보다 복당을 목표로 한다"며 "2028년 총선 승리와 2030년 정권 교체, 보수 재건을 함께할 사람들과 가겠다"고 말했습니다. 자신을 제명한 장동혁..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