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3구역 공사돌입… 민간임대아파트 ‘디애스턴 한남’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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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5-04-03 오전 9:01:02

    수정 2025-04-03 오전 9:01:0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동이 상전벽해를 앞두고 있다. 한남뉴타운 개발이 속도를 내는 가운데, 최근 지구 내에서도 가장 큰 규모이자, 역대 서울 재정비촉진사업 중에서도 최대 규모인 한남3구역이 본격적인 공사 절차에 돌입함에 따라서다.

한남3구역은 한남동 일대 총 6,364㎡ 규모로, 지하 7층~지상 22층, 5,988가구 대단지 아파트가 들어설 예정으로 그간 이주 절차를 진행해 온 가운데, 지난 2월 말 위험건출물 1개 동을 철거하며 공사의 첫발을 내디뎠다. 현재 이주 절차도 대부분 마무리되고 있는 만큼 앞으로 공사 진행은 더욱 가속화될 전망이다.

이러한 흐름속에 서울 용산구 한남동 일원에서 공급하는 민간임대아파트 ‘디애스턴 한남’이 실수요자와 투자를 노리는 수요자들 사이에서 주목받고 있다. ‘디애스턴 한남’은 지하 3층~지상 15층, 전용면적 59~84㎡ 총 168세대로 구성되는 최고급 아파트다.

이곳은 한남3구역이 바로 마주한 자리로, 개발 완료 시 뉴타운의 인프라 및 가치 상승을 모두 공유할 수 있을 전망이다. 특히, 일반 아파트는 투자가 어렵지만, 이곳은 민간임대아파트로 전세로 입성, 10년 후 분양 전환하면 된다는 점에서 진입 장벽도 낮아 최적의 대안으로 꼽힌다.

한남동의 우수한 인프라를 누리기에는 단연 최고 입지로, 한강 조망권도 즐길 수 있다. 또한, 경의중앙선 한남역 도보 약 2분 거리의 초역세권 단지이며, 강남과 강북을 잇는 한남대교 초입에 있어, 남산1호터널,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등 핵심 도로망의 접근성도 매우 좋다.

최상의 주거 만족도를 완성해 줄 최고급 설계와 커뮤니티시설도 적용된다. 개별 세대 내부 설계는 면적과 타입에 따른 다양한 특화 설계로 조성되며, 특히 15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진 세계적인 명성의 주방 디자인업체 콜러(KOHLER)와 유럽 왕실이 선택한 270년 전통의 명품 브랜드 빌레로이앤보흐(Villeroy&Boch)가 주방 디자인 및 인테리어 마감에 함께해 디테일이 살아 있는 주거공간 조성에 힘을 싣는다.

여기에 세대당 2.17대의 넉넉한 주차 공간을 제공하며, 카페테리아, 피트니스, 사우나, 실내 골프장 등 최고의 퍼포먼스를 제공할 다양한 어메니티가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5성급 호텔이 부럽지 않을 조식 서비스, 발렛 서비스, 세탁 서비스, 세대창고 등 맞춤형 컨시어지 서비스도 계획되어 있어 품격 있는 생활을 지원한다.

한편, ‘디에스턴 한남’ 주택홍보관은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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