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은 창립 후 처음으로 직장 어린이집을 설립해 9일 개원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한국증권금융 푸르니 어린이집은 증권금융 직원의 자녀 보육 뿐 아니라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을 통해 여의도 소재 금융투자기관 직원 자녀 보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증권금융 관계자는 "최근 한은금융망 운영시간 연장 등에 발맞춰 어린이집 운영시간을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로 연장하는 등 정부의 일·가정 양립 정책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2 weeks ago
5
![테슬라, AI 하드웨어 기업 비밀 인수…소프트웨어 또 초토화 [빈난새의 개장전요것만]](https://static.hankyung.com/img/logo/logo-news-sns.png?v=20201130)
!['최대 실적·CXMT HBM 지연' 겹호재…최고가 찍고 주춤한 이유 [종목+]](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ZA.44050133.1.jpg)



![[단독] MBK, 홈플러스 담은 3호 펀드 수익률 방어 성공](https://img.hankyung.com/photo/202604/01.44052239.1.jpg)
![[인기검색TOP5] 대원전선, 아모그린텍, LS ELECTRIC, 유니드, 두산에너빌리티](https://pimg.mk.co.kr/news/cms/202604/23/news-p.v1.20260423.e91e4313a5bf40dbb6de96b2597387cc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