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금융, 창립 후 첫 직장 어린이집 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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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2026.04.09 17:37 수정2026.04.09 17:37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대표이사 사장(왼쪽에서 3번째)이 9일 직장어린이집 개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증권금융 제공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대표이사 사장(왼쪽에서 3번째)이 9일 직장어린이집 개원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증권금융 제공

한국증권금융은 창립 후 처음으로 직장 어린이집을 설립해 9일 개원 기념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한국증권금융 푸르니 어린이집은 증권금융 직원의 자녀 보육 뿐 아니라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한국증권금융 꿈나눔재단을 통해 여의도 소재 금융투자기관 직원 자녀 보육을 지원할 예정이다.

증권금융 관계자는 "최근 한은금융망 운영시간 연장 등에 발맞춰 어린이집 운영시간을 오전 7시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로 연장하는 등 정부의 일·가정 양립 정책에 기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정동 한경닷컴 기자 dong2@hankyung.com

* 증권, 금융당국 등 자본시장을 취재합니다. 기업들의 이상 주가 흐름과 비하인드 스토리를 주로 다룹니다. 《한국예탁결제원》 등 다수의 금융기관에 기고를 해왔습니다. 저서로는 『소수점 투자』『컨슈머 인사이트』『보이지 않는 가격의 경제학』이 있습니다.『보이지 않는 가격의 경제학』은 《교보문고》 2018년 경제·경영분야 베스트셀러 Top 10으로 선정됐습니다. 카이스트 과학저널리즘 대학원에서 《국내 언론의 신기술 보도 행태 연구: 암호화폐 뉴스를 중심으로 Korean media’s reporting patterns on cryptocurrency》논문을 썼습니다. [노정동의 어쩌다 투자자] 코너에서 독자들에게 투자 알짜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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