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르헨 정상회담…"원유 수입·리튬 공동 프로젝트" 합의

1 week ago 31
이재명 대통령이 아르헨티나의 하비에르 밀레이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갖고, 원유와 핵심광물 공급망을 남미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올해 아르헨티나산 원유를 시범 도입한 데 이어, 내년부터 수입을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양국은 또 핵심광물 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하고, 리튬 탐사와 채굴 등에 대한 공동 투자와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 송주영 기자 / ngo99@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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