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만에 또 가을 신메뉴 16종… 애슐리 ‘아시아 맛집’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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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Dining] 이랜드이츠 韓-日-대만 음식 16종 이상 총출동 바질 치킨-동파육-타코야끼 선보여 시그니처 메뉴 20종 대상 인기투표 대만식 바질 통살 치킨. 이랜드이츠 제공 국내 대표 뷔페 레스토랑인 이랜드이츠의 ‘애슐리퀸즈’가 지난 15일 신메뉴 시즌 ‘아시아 마켓 투어’의 시작을 알렸다. 지난 9월 가을의 식재료를 활용해 선보였던 ‘어텀 셀렉션’ 이후 약 한 달 만에 새로 선보이는 두 번째 가을 시즌 메뉴다. 일반적으로 뷔페업계에서 계절이 바뀔 때마다 새로운 메뉴를 선보이는 것을 생각하면 한 달 만에 신메뉴를 선보인 애슐리퀸즈의 출시 속도는 독보적이라 할 수 있다. 애슐리퀸즈가 새로운 메뉴를 빠르게 선보이는 이유는 재방문 고객의 방문 주기를 앞당기기 위함이다. 뷔페는 한 번에 다양한 메뉴를 먹을 수 있는 특성상 고객의 재방문 시점이 길어지는 경향이 있다. 그런 고객이 언제든 다시 방문해도 새로운 미식을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신메뉴를 빠르게 출시하는 것이다. 특정 시즌의 메뉴를 선호해 여러 번 경험하기 원하는 고객을 위해서는 ‘신메뉴 선출시 매장’을 따로 운영하고 있다. 현재 서울 강서구 마곡점을 신메뉴 선출시 매장으로 운영하며 고객의 만족도를 높이고 있다. 과바오로 즐기는 한입 동파육. 이랜드이츠 제공 아시아 각국의 음식, 합리적인 가격대로 만난다 애슐리퀸즈의 아시아 마켓 투어 신메뉴는 한국, 대만, 일본 등 아시아 각국의 음식을 애슐리퀸즈만의 방식으로 재해석해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아시아 곳곳의 맛집을 찾아 떠나는 여행처럼 다양한 나라의 음식에서 영감받은 특색 있는 메뉴를 한자리에서 경험할 수 있게 했다. 애슐리퀸즈는 이번 아시아 마켓 투어에서 16종 이상의 신메뉴를 선보인다. △대만식 바질 통살 치킨 △종로식 간장 쫄갈비(디너, 주말, 공휴일) △인천식 매콤한 꽈리 닭강정 △중화식 채소볶음 △과바오로 즐기는 중화풍 소이포크(평일 런치) △과바오로 즐기는 한입 동파육(디너, 주말, 공휴일) △바오번 △화이트 포테이토 피자 △강원도식 쫀득 감자볼(주말, 공휴일) △부산식 가을 무 떡볶이 △연유버터로 구워낸 강원도식 옥수수 술빵(디너, 주말, 공휴일) △오사카식 네기 타코야끼 △규슈식 오징어 난반 △속초식 청어알 젓갈 비빔밥 등 다양한 지역 명물 메뉴가 준비됐다. 이 외에도 △상큼 석류 홍초 △어텀 마롱 밀푀유 등 디저트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대만식 바질 통살 치킨은 애슐리의 시그니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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