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시의회 의원들이 관내 학생들의 교내 유튜브 시청 전면 금지를 추진하고 나섰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이 1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시의회 셰카 크리슈난 의원과 에릭 디노위츠 의원은 지속적인 학업 성취도 저하와 학부모·교사들의 빗발치는 민원을 근거로 교내 유튜브 금지안을 공식 제안했다.
이번 제안은 조란 맘다니 뉴욕시장이 이달 초 2-K(2세 대상 뉴욕시 프로그램)부터 8학년(13~14세)까지 학생들의 생성형 인공지능(AI) 사용을 금지하겠다고 발표한 지 약 2주 만에 나온 것이다.
구체적으로 두 의원은 학생들이 학교에서 기기를 사용해 유튜브를 시청하는 것을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수업 중 교사가 교육 목적으로 영상을 보여줄 때도 교육청에서 타당성 입증을 거치도록 요구했다.
[김유신 기자]





![[기후⑤] 로봇이 태양광 패널 닦고 얼음 깨고…최첨단 도시에서 본 '재생 에너지'의 미래](http://img.vod.mbn.co.kr/vod2/552/2026/09/15/20260915194245_20_552_1429140_1080_7_s1.jpg)



![[TODAY엔비디아]다음주 실적 발표 앞둔 기대감…UBS "예상치 상회"](https://image.edaily.co.kr/images/content/defaultimg.jpg)


![[부동산 손품노트] 취득·보유·양도·상속·증여세… 집 관련 5가지 세금 집중해부](https://pimg.mk.co.kr/news/cms/202608/18/20260818_01110119000002_L00.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