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티나가 골관절염 치료제 후보물질 'PRT-101'의 개발에 속도를 낸다. PRT-101은 삼성바이오에피스 등 타사의 우선협상권이 걸려 있지 않은 프로티나의 독자 자산이다. 향후 기술이전 및 글로벌 공동개발 논의에서 권리 구조가 명확해 자산 가치가 높다는 평가를 받는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프로티나는 최근 국가신약개발사업단(KDDF)이 주관하는 ‘2026년도 제1차 신약개발사업 신약 연구개발(R&D) 생태계 구축 연구’ 비임상 과제에 선정됐다. 선정 과제는 골관절염 치료제 후보물질 PRT-101의 전임상 효능·독성 평가와 의약품 제조·품질관리(CMC) 개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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