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차상훈 에이프릴바이오 대표 “3500억 실탄으로 R&D 속도 낸다”

1 day ago 10

AI 기사요약

에이프릴바이오는 TKG휴켐스 등으로부터 유치한 3468억 원 규모의 투자금을 바탕으로 연구개발을 가속화하여, 연내 유전자치료제 공동개발 및 내년 신규 플랫폼 기술의 기술이전 성과를 달성할 계획이다.

대규모 투자 유치 후 첫 인터뷰
“REMAP으로 내년 기술이전 2건 추진”
최대주주 변경 후에도 연구개발 직접 총괄

차상훈 에이프릴바이오 대표. 이우상 기자

차상훈 에이프릴바이오 대표. 이우상 기자

“국내 신약기업 중 최고 수준으로 조달된 현금을 무기로 연구개발(R&D)을 가속해 이르면 올 하반기부터 성과를 보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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