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글로비스가 29일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운반선(PCTC)인 ‘글로비스 리더호’를 완성차 해상 운송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글로비스 리더호는 전장 230m, 선폭 40m 규모로 소형차 1만800대를 선적할 수 있다.
현대글로비스 제공
입력2026.04.29 18:22 수정2026.04.29 18:22 지면A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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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글로비스가 29일 세계 최대 규모의 자동차 운반선(PCTC)인 ‘글로비스 리더호’를 완성차 해상 운송에 투입한다고 밝혔다. 글로비스 리더호는 전장 230m, 선폭 40m 규모로 소형차 1만800대를 선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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