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계 앤디 김 미국 상원의원(민주당)이 25일(현지시간) 자신의 지역구인 뉴저지주 딜레니홀 외곽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앞에서 시위대와 ICE 요원의 충돌을 막고 있다. 이날 시위가 격렬해지면서 김 의원은 손에 타박상을 입었다.
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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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계 앤디 김 미국 상원의원(민주당)이 25일(현지시간) 자신의 지역구인 뉴저지주 딜레니홀 외곽의 이민세관단속국(ICE) 구금시설 앞에서 시위대와 ICE 요원의 충돌을 막고 있다. 이날 시위가 격렬해지면서 김 의원은 손에 타박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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