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선거관리 제도를 배우기 위해 방한한 나이지리아, 에콰도르 등 11개국 선거 관계자로 구성된 국제선거참관단이 1일 경기 과천시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방문해 투표분류기 시연을 살펴보고 있다.
선관위는 지난 2014년부터 공직선거가 실시될 때마다 전환기 민주주의 국가의 선거관계자들을 초청해왔다. 국제선거참관 프로그램은 한국의 민주주의 발전 경험과 선거 관리 역량을 국제사회와 공유하기 위해 공적개발원조(ODA) 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다.
이솔 기자 soul5404@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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