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승리했다.
개표 막판까지 이어진 초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오 후보는 서울시장 선거 사상 최초의 5선 시장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2021년 보궐선거를 통해 10년 만에 서울시장직에 복귀한 그는 2022년 재선에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승리하며 서울시정의 새 역사를 쓰게 됐다. [이승환기자]
입력 : 2026.06.04 11:03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를 근소한 차이로 누르고 승리했다.
개표 막판까지 이어진 초접전 끝에 승리를 거둔 오 후보는 서울시장 선거 사상 최초의 5선 시장에 오르는 기록을 세웠다.
2021년 보궐선거를 통해 10년 만에 서울시장직에 복귀한 그는 2022년 재선에 이어 이번 선거에서도 승리하며 서울시정의 새 역사를 쓰게 됐다. [이승환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