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데일리 김태형 기자] 지난달 소비자물가가 3%대로 급등한 가운데 소비자들이 2일 서울 대형마트에서 쇼핑을 하고 있다.
중동전쟁 여파 등으로 소비자물가 지수가 2024년 3월 이후 2년 2개월 만에 3.1%로 최대 폭 상승했다.
고유가 고환율 추세가 지속되면 3%대 물가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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