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스위스 바젤의 한 갤러리에 영국 예술가 메이슨 스톰의 작품 ‘토이 스토리’가 전시돼 있다. 이 작품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어린이 장난감 더미를 깔고 앉아 있는 모습으로 묘사됐다.
EPA연합뉴스
기사 스크랩
댓글
공유
글자크기
프린트
Google 검색에서 한국경제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지난 12일 스위스 바젤의 한 갤러리에 영국 예술가 메이슨 스톰의 작품 ‘토이 스토리’가 전시돼 있다. 이 작품은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어린이 장난감 더미를 깔고 앉아 있는 모습으로 묘사됐다.
EPA연합뉴스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아이돌 인기 타고 해외서 뜬 젠몬·마뗑킴…K패션, K콘텐츠와 협업 늘려야"
미국 뉴욕 메트로폴리탄미술관 의상연구소 후원을 목적으로 열리는 ‘멧 갈라(Met Gala)’는 ‘패션계의 오스카(미국 아카데미 영화상)’로 불린다. 티켓 한 장에 10만달러...
2026.05.28 17:26
휴일이 집중된 5월이 시작됐다. 무엇을 할까 고민하는 이들을 부르는 듯, 전국에서 공연과 전시 그리고 지방축제가 쏟아진다. 5월, 어디로 향해야 할까.1일 문화계에 따르면 5월 기준으로 코로나19 팬데믹 이후 3년 ...
2026.05.01 17:39
선거철이면 나오는 '한예종 이전'…누구를 위해 법을 만드나
한국예술종합학교(한예종) 캠퍼스를 광주광역시로 이전하는 법안이 발의되자 한예종을 비롯한 예술계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지방의 문화예술 생태계에 활력을 불어넣어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자는 취지는 수긍할 수 있지만 자칫...
2026.04.29 17:40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