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 서대문구 홍은사거리에서 홍제천 일대 내부순환로 현장을 둘러본 후 관계자에게 질문하고 있다.
오 시장은 지난해 12월 내부순환로와 북부간선도로 구간을 지하화하는 ‘강북횡단 지하도시 고속도로’ 구상을 발표한 바 있다.
문경덕 기자 k13759@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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