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앱 못 쓰는 부모님 걱정 끝…서울시 '동행 온다 콜택시' 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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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앱 못 쓰는 부모님 걱정 끝…서울시 '동행 온다 콜택시' 개선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서대문구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한 어르신과 '동행 온다 콜택시'를 호출한 뒤 배웅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서대문구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서대문구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복지관 이용 어르신들과 간담회를 갖고 있다.

이번 방문은 민선 9기 공약인 '어르신 활력충전 프로젝트'와 관련 정책을 소개하고 현장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마련됐다. 어르신 활력충전 프로젝트는 사회활동이 활발한 신노년층 증가에 맞춰 체육, 문화, 자기계발, 커뮤니티 활동 등을 지원하는 것이 핵심이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서대문구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서대문구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서대문구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서대문구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직원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서대문구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한 어르신과 '동행 온다 콜택시'를 호출하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서대문구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에서 한 어르신과 '동행 온다 콜택시'를 호출하고 있다.

이날 어르신 교통 이용 환경을 확인하기 위해 '동행 온다 콜택시' 배차 호출도 시연했다. 이 서비스는 스마트폰 앱 사용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이 콜센터에 전화하면 원하는 장소로 택시를 배차하는 방식이다. 배차가 확정되면 승객에게 배차 정보(차량 위치, 차량 번호, 기사 연락처)가 카카오톡 알림톡 또는 문자로 전송된다. 이용 요금은 무료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서대문구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6일 서울 서대문구 시립서대문노인종합복지관을 방문해 어르신들과 인사를 나누고 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한국경제신문 임형택 사진기자입니다.
taek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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