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동 농협중앙회장(왼쪽)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오른쪽)가 21일 서울 여의대로 일대에서 열린 '농협 자율성 수호 농민 결의대회'에서 손을 맞잡고 있다.
이날 참석자들은 결의문을 통해 ▲농협 자율성을 침해하는 관치 감독 중단 ▲법적 안정성을 해치는 독소조항 폐기 ▲자회사 지도·감독권 유지 ▲비효율적 감사기구 신설 철회 ▲중앙회장 직선제 변경 시도 중단 등 5대 요구사항을 제시했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10 hours ago
2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