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여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2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중곡동 중랑천 물놀이장에서 한 어린이가 부모와 함께 물놀이를 즐기고 있다. 중랑천 물놀이장은 이날부터 오는 8월 23일까지 운영되며, 워터슬라이드를 비롯해 총 30개의 다양한 물놀이 시설과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췄다.
임형택 기자 taek2@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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