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해군병 725기 수료식에서 장병들이 모자를 들고 기합을 외치고 있다. 5주간 훈련을 받은 해군병 725기는 특기별 후반기 교육을 받은 뒤 각 실무부대에 배치될 예정이다.
연합뉴스
입력2026.06.26 18:07 수정2026.06.26 18:07 지면A17
26일 경남 창원시 진해구 해군교육사령부에서 열린 해군병 725기 수료식에서 장병들이 모자를 들고 기합을 외치고 있다. 5주간 훈련을 받은 해군병 725기는 특기별 후반기 교육을 받은 뒤 각 실무부대에 배치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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