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축국구가대표팀이 24일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에콰도르와 친선경기를 열었다.
본부석에서 관전하던 이강인이 경기 종료 후 그라운드에 내려와 김민재와 승리의 기쁨을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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