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븐의 소리를 찾아서…오늘(19일) 컴백! 멤버 전원 작사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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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닷컴 정희연 기자]그룹 이븐(EVNNE)이 다섯 멤버의 음악적 색깔을 담은 신보로 돌아온다. 주변의 다양한 소리를 탐색하며 자신들만의 사운드를 찾아가는 이야기를 앨범에 담았으며, 타이틀곡 작사에는 멤버 전원이 참여했다.이븐은 오늘(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미니 6집 ‘on: our noise’를 발매한다. 이와 함께 타이틀곡 ‘LOOK AT MA’의 뮤직비디오도 공개한다.이번 앨범은 일상에서 마주하는 여러 소리를 발견하고 탐구하는 과정에서 출발했다. 그 안에서 이븐만의 음악적 정체성을 찾아가는 여정을 다섯 곡에 걸쳐 풀어냈다. 수록곡은 타이틀곡 ‘LOOK AT MA’를 비롯해 ‘BLESS’, ‘kNOW WASSUP’, ‘A-ok’, ‘That’s OMG’까지 총 5곡이다.특히 ‘LOOK AT MA’는 케이타, 박한빈, 이정현, 문정현, 박지후가 모두 작사에 참여한 곡이다. 다섯 멤버가 직접 가사 작업에 이름을 올리며 이번 앨범에서 전하고 싶은 메시지에 힘을 실었다.이븐은 정식 발매에 앞서 팬들에게 신곡을 먼저 들려주는 특별한 자리도 마련했다. 지난 18일 서울에서 열린 ‘EVNNE PRE-LISTENING PARTY: ALBUM DOCENT TOUR’는 멤버들이 직접 큐레이터가 돼 앨범을 소개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행사장에는 각 수록곡에 맞춰 독립된 감상 공간이 마련됐다. 팬들은 공간을 이동하며 신곡을 듣고, 멤버들이 설명하는 곡별 이야기와 감상 포인트를 함께 접했다. 이븐은 각 트랙에 담긴 의미와 음악적 특징을 직접 소개했다. 팬들 역시 처음 듣는 곡에 대한 감상과 가장 마음에 들었던 트랙을 이야기하며 멤버들과 소통했다.이븐의 미니 6집 ‘on: our noise’와 타이틀곡 ‘LOOK AT MA’ 뮤직비디오는 오늘(19일) 오후 6시 공개된다.컴백 이후에는 공연을 통해 팬들과 만난다. 이븐은 오는 11월 21~22일 서울 YES24 LIVE HALL에서 팬 콘서트 ‘EVNNE FAN-CONCERT [ONE TAKE] IN SEOUL’을 개최한다. 이어 12월 일본 아이치, 오사카, 도쿄를 방문하고 2027년 1월에는 타이베이에서 공연을 이어간다. 이후 북미와 유럽을 포함해 전 세계 22개 도시에서 글로벌 투어를 펼칠 예정이다.정희연 기자 shine2562@donga.comCopyright © 스포츠동아.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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