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바이알 수거해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시켜

6 days ago 7

한국애브비 주식회사| 종합 ESG 대상 / 3년 연속

한국애브비(한국엘러간 에스테틱스-애브비컴퍼니)가 메디컬 에스테틱의 가치에 환경보호와 사회적 기여를 연계한 ‘뷰티업 캠페인’ 성과를 인정받아 ‘2026 K-ESG 경영대상’ 종합 ESG 대상에 선정됐다. 3년 연속이다.

3년 연속 전개되는 뷰티업 캠페인은 폐바이알(주사용 유리병)을 예술 작품으로 재탄생시켜 자원순환과 나눔을 실천하는 ESG 활동이다. 지난 2년간 약 2만4000개의 빈 바이알을 수거해 총 47점의 업사이클링 작품을 제작했으며 작품 전시와 활용을 통해 약 4000만 원의 기부금을 조성했다.

기부금은 구순열 환자 수술과 선천성 안면 기형 치료 지원, 재건 성형 환자의 인식 개선 활동에 전달했다. 올해는 ‘시간을 초월한 영원한 아름다움’을 주제로 지난해 130곳에서 약 2배 이상 늘린 300곳으로 병원 협력을 확대하고 신예 작가 참여와 작품 형태도 다양화할 계획이다.

캠페인은 의료진의 참여를 통해 환경보호와 사회적 나눔을 연결하는 한편 의료진의 사회적 책임을 환자 중심의 안전한 시술 문화로 확장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다.

보툴리눔 톡신은 생물학적 제제인 만큼 제품의 효과와 안전성을 뒷받침하는 임상 연구와 데이터가 중요하다. 한국애브비는 검증된 제품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한 환자 중심의 안전한 시술 문화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박영신 한국애브비 대표는 “뷰티업 캠페인은 단순한 업사이클링을 넘어 의료진과 예술가, 기업이 함께 사회적 가치를 만드는 ESG 활동”이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아름다움이라는 철학 아래 환경보호와 자원 재순환,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ad Entire Article




피플앤툴즈 네트워크
🛍 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