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업이 오히려 호재?…'57만전자·380만닉스' 파격 전망

1 week ago 5

AI 기사요약

한국투자증권이 메모리 반도체의 AI 핵심 자산 재평가와 장기 계약 구조 변화를 바탕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를 현재 대비 2배 이상 상향하고, 압도적 생산 능력을 갖춘 삼성전자를 업종 내 최선호주로 제시했습니다.

파업이 오히려 호재?…'57만전자·380만닉스' 파격 전망

코스피지수가 숨 고르기에 들어간 가운데, 국내 증시를 지탱하는 반도체 대형주를 향한 파격적인 분석이 나왔다. 한국투자증권이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현재 대비 2배 이상 높여 잡으면서다.

한국투자증권은 20일 발간한 보고서를 통해 삼성전자의 목표주가를 기존 대비 54% 상향한 57만원으로, SK하이닉스는 무려 85% 끌어올린 38만원으로 제시했다. 두 회사 모두 현재 주가의 두 배 이상으로 치솟을 수 있다는 진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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