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신하연 기자] 티케이지애강(022220)은 최대주주 티케이지태광이 티케이지애강 보통주 2717만7088주(발행주식총수의 약 52.47%)를 주당 900원에 공개매수한다고 31일 공시했다.
이번 공개매수는 상장폐지를 목적으로, 기존 보유 지분을 제외한 잔여 유통주식을 전량 취득하기 위한 것이다. 공개매수 대상은 티케이지애강 기명식 보통주이며, 응모 주식 전부를 매수할 예정이다. 대금은 전액 현금으로 지급된다.
공개매수 기간은 이날부터 4월 24일까지이며, 결제일은 4월 29일이다. 공개매수 완료 시 티케이지태광의 지분율은 기존 47.53%에서 100%로 확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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