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협상 시한 하루 연기…원색적 욕설로 이란 압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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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멘트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시한을 내일(7일)에서 모레(8일)로 하루 더 연기했습니다. 그러면서 호르무즈 해협을 열지 않으면 이란의 모든 발전소와 다리를 초토화하겠다고 압박했는데요. 원색적인 욕설까지 섞어가며 이란을 겨냥한 압박 수위를 끌어올렸습니다. 오늘 굿모닝MBN 첫 소식은 강재묵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미국 동부시간 기준, 화요일 오후 8시" 트럼프 대통령이 아무런 설명 없이 올린 SNS 글입니다. 우리 시각으로는 모레 오전 9시인데, 트럼프 대통령이 제시한 이란과의 협상 시한으로 해석됩니다. 애초 에너지 인프라 공격을 예고했던 6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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