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전 며느리 버네사, '약물 논란' 타이거 우즈에 "사랑해"

2 weeks ago 18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전 며느리인 버네사 트럼프가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며 애정을 드러냈습니다.버네사는 현지시간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우즈와 해먹에 함께 누워있는 사진을 올리며 "사랑한다"는 메시지를 남겼습니다.AFP통신은 "버네사가 우즈를 공개 지지 한 것"이라며 "두 사람은 교제 사실을 공개할 때도 소셜미디어를 활용했다"고 전했습니다.미국 폭스 뉴스는 "버네사는 충격적인 사건 이후 처음으로 입장을 밝혔다"며 "해당 사진은 지난해 우즈가 교제 사실을 공개할 때 사용했던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우즈는 지난달 말 미국 플로리다주 자택 인근에서 차량이 전복되는 교통사고를 낸 뒤 음주 ..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