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이란전쟁 후 달라졌나…"나토 집단 방위에 '철통의지'"

3 hours ago 1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비롯한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정상들이 다음 주 튀르키예 앙카라에서 열리는 정상회의에서 집단방위 원칙을 확고히 유지하겠다는 뜻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현지시간으로 어제(3일) 로이터 통신은 정상회의 공동선언문 초안을 입수해 나토 정상들이 오는 7∼8일 열리는 정상회의에서 나토의 상호방위 조항 제5조에 규정된 집단방위 의무를 재확인할 예정이라고 보도했습니다.선언문은 "우리는 조약 제5조에 따른 집단방위와 대서양 동맹에 대한 철통같은 의지를 재확인하기 위해 앙카라에 모였다"며 "한 회원국에 대한 공격은 모든 회원국에 대한 공격"이라고 명시했습니다.이 초안은 미국을 포함한 나토 3..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