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톤자산운용 신임 대표에 이성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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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톤자산운용 신임 대표에 이성원

업데이트 : 2026.03.27 17:35 닫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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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톤자산운용이 27일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이성원 부사장(사진)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트러스톤은 기존 황성택·김영호 각자 대표체제에서 이성원 대표를 포함한 3인 각자 대표체제로 전환된다.

급변하는 금융시장 환경에 대응하고, 부문별 전문성을 높이기 위한 결정이라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이 신임 대표는 자산운용 업계에서 보기 드문 언론인 출신으로 매일경제신문을 거쳐 2012년 트러스톤에 합류했다. 이 대표는 경영전략본부장으로서 중장기 성장동력을 설계해왔으며, 특히 행동주의 펀드 운용을 총괄하는 스페셜시추에이션(SS) 운용부문 대표를 역임하며 외연 확장에 기여했다는 평가다.

이 대표는 "자산운용업의 본질인 고객 수익률 제고는 물론 다양한 이해관계자와 소통을 강화해 신뢰받는 운용사로서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하겠다"고 밝혔다.

[안병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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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러스톤자산운용은 27일 정기주주총회에서 이성원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3인 각자 대표체제로 전환한다고 밝혔다.

이성원 대표는 자산운용 분야에서의 경력을 바탕으로 고객 수익률 제고와 이해관계자 소통 강화를 통해 신뢰받는 운용사로서의 위상 강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그는 트러스톤에 2012년에 합류한 이후 중장기 성장전략을 설계하고 스페셜시추에이션 운용부문 대표로 외연 확장에 기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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