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앵커멘트 】 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하나로 합친 '국군사관학교' 설립 방안을 금명간 발표할 전망입니다. 대전 자운대에 설립하는 방안이 유력한 가운데, 통합 자체에 대한 반대는 물론 육사 이전에 대한 반발도 거세 논란이 예상됩니다. 손성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정부가 각군 사관학교를 합친 가칭 '국군사관학교'의 설립 지역으로 대전 자운대를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운대는 군사 교육·훈련 시설이 밀집한 곳으로, 영관급 장교 교육시설인 육·해·공군대학 등이 모여 있습니다.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합동성 강화'인데, 흩어진 각 군 사관학교를 합쳐 1·2학년 교육을 자운대에서 함께 받.. |
통합사관학교 '대전 자운대 4년제 설립' 유력…조만간 발표
4 weeks ago
30
Related
李, 스틸 美대사 만나 “양국 현안 원만히 풀것”
1 hour ago
2
“광주-용인 반도체산단에 2000만kW 전력 공급”
1 hour ago
1
경찰, 기동대 10% 줄여 수사-감찰 인력 881명 증원
1 hour ago
1
“정부 1.6조 투입한 AI 학습용 데이터… 만든것 또 만들고 아예 못쓸 자료도”
1 hour ago
4
메가특구 주52시간 예외 두고… 김정관 “논의” 김영훈 “신중”
1 hour ago
1
마지막 토론도 ‘파묘’… 정청래 “盧배신 트라우마” 김민석 “2022대선 망쳐”
1 hour ago
2
강화 해변서 잇단 지뢰 발견… 北서 떠내려온 듯
1 hour ago
1
Tips
click
Trending
Popular
필리핀 “中 관영매체, 필리핀인을 원숭이로 묘사…인종차별”
3 weeks ago
154
北핵실험 연구한 美학자, 中에 20개월째 구금…외교문제 비화
4 weeks ago
123
© Clint's Theme Park 2026. All rights are reserved
【 앵커멘트 】 정부가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하나로 합친 '국군사관학교' 설립 방안을 금명간 발표할 전망입니다. 대전 자운대에 설립하는 방안이 유력한 가운데, 통합 자체에 대한 반대는 물론 육사 이전에 대한 반발도 거세 논란이 예상됩니다. 손성민 기자가 보도합니다.【 기자 】 정부가 각군 사관학교를 합친 가칭 '국군사관학교'의 설립 지역으로 대전 자운대를 유력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자운대는 군사 교육·훈련 시설이 밀집한 곳으로, 영관급 장교 교육시설인 육·해·공군대학 등이 모여 있습니다. 정부가 내세운 명분은 '합동성 강화'인데, 흩어진 각 군 사관학교를 합쳐 1·2학년 교육을 자운대에서 함께 받..
![형소법 개정이후, 10월 시행前까지 바꿔야할 후속 법안 134개[형사사법 대전환, 미완의 출발/⑧]](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8/13/134469161.1.pn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