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용성 시니어문화네트웍스 회장, 영화 '그르다'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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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계 에서 40여년 종사하다 배우로 인생 2막을 걷고 있는 태용성 한국시니어문화네트웍스 회장이 서필현 감독의 신작 ‘그르다’에 출연합니다.김문옥 감독의 ‘달의 몰락’, 장기봉 감독의 ‘이연’에 이은 3번째 출연.태용성 회장은 이번 ‘그르다’에서 빵집 주인역으로 분해 노년의 연기를 코믹하게 펼칩니다.‘그르다’는 2024년 베를린 국제영화제 출품작 ‘내안의 나’를 연출했던 서필현 감독의 두 번 째 영화입니다.한국 구조영화의 대표인 서필현 감독의 묵직한 연출에 태 회장의 개성 만점 연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관심이 쏠립니다.태 회장 “초등학교 시절 품었던 배우의 꿈을 60여 년이 지나 이제야 펼쳐 해외로 나가기 위해 빵집 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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