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알칸타라 23일 팔꿈치 수술 → 시즌 아웃 → 내년에도 키움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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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동아일보 황규인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팔꿈치 수술로 시즌을 마치게 된 알칸타라. 키움 히어로즈 제공 알칸타라(34·키움)가 올해 마운드에 오르는 모습을 더는 볼 수 없게 됐다.23일 오른쪽 팔꿈치 뼛조각 제거 수술을 받기 때문이다.다만 내년에는 키움 유니폼을 입고 한국프로야구에서 뛰는 모습을 계속 볼 수 있다.키움 구단은 “최근 선수 측에 재계약 조건을 전달했고 선수 측 역시 긍정적인 뜻을 밝혔다. 내년 시즌 동행에 대해 양측이 큰 틀에서 합의했다”고 20일 알렸다.그리고 계속해 “부상 위험을 낮추고 장기적으로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하기 위해 (수술) 결정을 내렸다”면서 “내년 스프링캠프에 정상 합류해 새 시즌을 준비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알칸타라는 “내년 시즌을 더 건강하게 맞이하려면 지금 수술을 받는 게 최선의 선택이라고 판단했다”면서 “시즌을 조금 일찍 마무리하게 됐는데 내년에는 더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다”고 말했다.알칸타라는 올 시즌 25경기에 등판해 팀 내 최다인 155와 3분의 2이닝을 소화하면서 9승 9패 평균자책점 3.87을 남겼다. #알칸타라#키움#팔꿈치 수술#뼛조각 제거#재계약#프로야구#평균자책점#스프링캠프#부상#시즌 준비 황규인 기자 kini@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윤혜진, 요트 위 선명한 복근…매일 운동해야 만들 수 있을까 2李, 지지자들에 “혐오·비아냥 버리고 합리적 비판해달라” 31242회 로또 1등 각 32억8102만원씩…자동 8명·수동 1명 4홍진경 “美 유학 간 딸, 가평서 빠지 사업 하겠다고…이름은 ‘라엘랜드’” 5“오징어, 이젠 울릉도 특산물 아냐…50년 내 회복 거의 불가” 6“매진이라더니 빈자리 투성이”…日도 의아했던 개회식 7청계천 해먹 빌런 등장…“이러다 텐트도 치겠다”(영상) 8트럭 와도 안 흔들리는 ‘1억짜리 피지컬’ 렉서스 RX[최원영의 Car리나] 9예금금리도 4% 눈앞…돌아오는 ‘예테크족’ 10‘53세’ 전도연, 베니스서 드러낸 고혹적 매력…“꾸준한 운동으로 관리” 1청문보고서 강행했는데 사퇴 급선회…“靑, 金 확인할게 있다고” 22호선 노약자석 난투극…노인 삿대질에 女 발길질 ‘몸싸움’ 3李, 지지자들에 “혐오·비아냥 버리고 합리적 비판해달라” 4‘사이다’에서 “부족했다”까지…李 기자회견 살펴보니 5국힘 “김승원, 성추행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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