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거장들 연천에 모인다… 연천DMZ국제음악제 27일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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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 거장들 연천에 모인다… 연천DMZ국제음악제 27일 개막

정전 73주년 기념 오프닝 등
8일간 수준 높은 클래식 향연

2026 연천DMZ국제음악제가 오는 27일 막을 올린다. [연천군]

2026 연천DMZ국제음악제가 오는 27일 막을 올린다. [연천군]

2026 연천DMZ국제음악제가 오는 27일 막을 올린다.

20일 연천군에 따르면 제13회 연천DMZ국제음악제가 오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연천수레울아트홀과 백학자유로리조트 일원에서 열린다.

개막 공연은 27일 오후 7시 연천수레울아트홀 대공연장에서 열린다. 정전 73주년을 기념해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바이올리니스트 겸 지휘자 막심 페도토프, 피아니스트 알렉산더 코브린, 첼리스트 송영훈이 무대에 오른다.

29일과 8월 1일에는 국내외 교수진이 참여하는 ‘DMZIMF 패컬티 콘서트’가 백학자유로리조트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30일에는 피아니스트 세르게이 타라소프의 리사이틀이 진행된다.

31일 오후 7시 30분에는 백학자유로리조트 야외특설무대에서 여름 콘서트 ‘별이 빛나는 밤에’가 열린다. 미르심포니오케스트라와 막심 페도토프, 피아니스트 갈리나 페트로바가 출연한다.

8월 2일에는 알렉산더 코브린의 피아노 리사이틀이 열리며, 마지막 날인 3일 오후 7시에는 연천수레울아트홀에서 콩쿠르 시상식과 파이널 갈라 콘서트 ‘시네마 클래시카’가 진행된다. 음악제 기간 국제콩쿠르와 마스터클래스도 함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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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연천DMZ국제음악제가 오는 27일부터 8월 3일까지 연천수레울아트홀과 백학자유로리조트 일원에서 열린다.

개막 공연은 정전 73주년을 기념하여 경기필하모닉오케스트라와 유명 아티스트들이 함께하는 무대로 진행되며, 여러 특별 콘서트와 리사이틀도 예정되어 있다.

음악제 기간 동안 국제콩쿠르와 마스터클래스도 함께 진행되어 음악인들에게 다양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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