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크리스탈신소재(900250)는 적정 유통 주식 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주식 병합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1주당 가액은 754원에서 3015원으로 조정되며, 발행주식 총수는 1억4326만4주에서 3581만5001주로 감소한다. 신주권 상장 예정일은 6월 23일이다. 매매거래 정지 예정 기간은 5월 29일부터 6월 22일까지다.
크리스탈신소재는 “기업가치가 유지되는 주식병합으로, 자본금이 감소하는 감자에는 해당하지 않는다”며 “주식 병합 과정에서 발생하는 1주 미만 단수주는 신주 상장 초일 종가를 기준으로 현금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2 weeks ago
1
'600억 無세금' 빵 안 굽는 베이커리카페·주차장 가업상속공제 퇴출
미국·이란, 중재국 통해 45일간 1차 휴전 논의
무인빨래방 건조기 들어가 '데굴데굴'...선 넘은 장난
테슬라 'FSD 탈옥' 처벌 피하면 그만?…수리·보험 다 막힌다
[포토]양효진,최조라운드 추격을 시작한다







![삼성전자 신고가 돌파…국내 반도체·전력설비·조선주 웃었다 [매경 자이앤트]](https://pimg.mk.co.kr/news/cms/202604/23/news-p.v1.20260423.e3c7a16761a24928a287cb498a3f8ac1_R.jpg)







English (U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