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탈신소재, 주식병합 결정…주가 안정화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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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 2026-04-06 오후 2:20:33

    수정 2026-04-06 오후 2: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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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박순엽 기자] 크리스탈신소재(900250)는 적정 유통 주식 수 유지를 통한 주가 안정화와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주식 병합을 결정했다고 6일 공시했다. 이에 따라 1주당 가액은 754원에서 3015원으로 조정되며, 발행주식 총수는 1억4326만4주에서 3581만5001주로 감소한다. 신주권 상장 예정일은 6월 23일이다. 매매거래 정지 예정 기간은 5월 29일부터 6월 22일까지다.

크리스탈신소재는 “기업가치가 유지되는 주식병합으로, 자본금이 감소하는 감자에는 해당하지 않는다”며 “주식 병합 과정에서 발생하는 1주 미만 단수주는 신주 상장 초일 종가를 기준으로 현금 지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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