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이 올 1분기 영업이익 6367억원, 당기순이익 4757억원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 모두 분기 최대다. 특히 당기순이익은 한 개 분기 만에 작년 상반기 순이익을 넘어섰다.
부문별로 보면 위탁매매(브로커리지) 수익이 증시 호황의 최대 수혜를 누렸다. 거래대금 증가로 1분기 브로커리지 수수료 수익은 전년 동기보다 197% 급증한 3495억원을 나타냈다. 금융상품 판매 수수료는 491억원으로 같은 기간 90% 증가했다. 운용 손익 및 이자수지는 4242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15% 급증했다.
이선아 기자 suna@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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