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핑·비티알, 창원·진주·김해·밀양 파크골프팀 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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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핑과 비티알이 21일 오전 11시 경남 양산시 콜핑 본사 대강당에서 ‘콜핑·비티알 파크골프 선수단 공식 창단식’을 개최했다. 박만영 콜핑·비티알 회장(왼쪽에서 6번째)은 “지역사회와 연계해 재능 기부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콜핑과 비티알이 21일 오전 11시 경남 양산시 콜핑 본사 대강당에서 ‘콜핑·비티알 파크골프 선수단 공식 창단식’을 개최했다. 박만영 콜핑·비티알 회장(왼쪽에서 6번째)은 “지역사회와 연계해 재능 기부와 생활체육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아웃도어 브랜드 콜핑과 비골프웨어 브랜드 비티알이 경남 창원시·진주시·김해시·밀양시 등 4개 지역 파크골프팀을 창단했다고 21일 밝혔다.

콜핑과 비티알은 올해 6월 부산과 경남 양산시 파크골프팀을 출범시킨 이후 4개 지역팀을 추가하면서 총 6개 지역 선수단을 운영하게 됐다.

이번 창단식에는 양산·창원·밀양시 체육회 관계자와 대한파크골프협회, 지역 파크골프협회, 콜핑·비티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새로 창단된 선수단은 각 지역을 대표하는 선수들로 구성됐다.

이들은 전국 규모 파크골프 대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선수단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활동도 진행한다. 재능기부와 파크골프 체험 행사, 생활체육 활성화 프로그램 등에 참여할 계획이다.

콜핑과 비티알은 선수단에 선수복과 경기 활동 지원하고, 다른 지역으로 파크골프팀을 확대할 계획이다.

박만영 콜핑·비티알 회장은 “부산과 양산에 이어 창원, 진주, 김해, 밀양까지 선수단을 확대했다”며 “선수 지원과 파크골프 활성화를 위한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동수 기자 firefl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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