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로세움, 아이돌 커머스 행사 ‘ICU콘 인 도쿄’ 개최

1 week ago 15

기업 > 유통 콜로세움, 아이돌 커머스 행사 ‘ICU콘 인 도쿄’ 개최 물류 넘어 유통·판매까지 이어K-뷰티·건기식, 현지 소비자와 연결 글로벌 공급망 관리(SCM) 및 유통 기업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 오는 9월 11~12일 일본 도쿄 다이이치 세이메이홀에서 아이돌 커머스 행사 ‘ICU콘 인 도쿄-ICHI(ICU콘)’를 개최한다. [콜로세움코퍼레이션] 글로벌 공급망 관리(SCM) 및 유통 기업 콜로세움코퍼레이션이 일본 도쿄에서 아이돌 커머스 행사 ‘ICU콘 인 도쿄-ICHI(이하 ICU콘)’를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콜로세움은 ICU콘을 시작으로 풀필먼트를 넘어 브랜드의 해외 진출과 유통·판매까지 아우르는 글로벌 SCM 사업 확대에 본격 나선다.‘ICU(Idol Commerce Universe)’는 K-아이돌과 K-브랜드를 연결해 팬덤과 상품 소비가 이어지도록 새로운 커머스 환경을 조성하는 콜로세움의 아이돌 커머스 프로그램이다. ICU콘은 콜로세움이 주최하고 KBS JAPAN이 주관하는 ICU의 첫 오프라인 행사로, 오는 9월 11~12일 이틀간 일본 도쿄 다이이치 세이메이홀에서 열린다. 행사 티켓은 일본 이커머스 플랫폼 큐텐에서 단독 판매한다.첫날에는 팬사인회와 폴라로이드 촬영 등 팬 이벤트가 진행되고, 둘째 날에는 아이돌 공연과 브랜드를 연계한 본공연이 열린다. 행사에는 K-뷰티와 건강식품 등 현지 시장을 공략하고자 하는 다양한 분야의 K-브랜드와 원더걸스 유빈, f(x) 루나, 블락비 유권, 초신성 성제, JBJ 출신 켄타 등 K-아이돌이 출연한다. 각 아티스트에게는 참여한 K-브랜드가 매칭돼, 공연과 함께 해당 브랜드의 제품을 직접 소개·시연한다. 팬들은 제품 구매와 연계해 팬사인회와 하이터치 등 다양한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콜로세움은 AI 소프트웨어와 물류 인프라 자동화, 글로벌 유통망을 결합해 상품의 입고·보관·배송부터 유통·판매까지 공급망 전반을 통합 운영한다. 그간 축적해 온 풀필먼트 역량을 기반으로 브랜드의 해외진출까지 지원하며, 글로벌 SCM 기반 유통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콜로세움은 이 같은 글로벌 SCM 사업 확장의 시발점으로, K-콘텐츠를 활용해 브랜드와 현지 소비자의 접점을 만들어 시장 검증부터 유통·판매까지 해외 진출 과정을 연결하고자 한다. 브랜드가 해외 시장에 직접 진출하기 위해서는 현지 법인 설립부터 유통망 구축, 마케팅까지 상당한 시간과 비용이 필요하다. 이...

Read Entire Artic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