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국내 주식시장이 다시 꿈틀거리고 있습니다. 빅테크들의 AI(인공지능)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지만, 그 가운데 오히려 국내 반도체 업체들이 반사 수혜를 입을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인데요. 그중 시장에서 AI 슈퍼 사이클(초호황)의 낙수효과를 톡톡히 누리고 있다고 평가받는 곳들이 있습니다. 바로 알짜 반도체 소부장(소재·부품·장비) 기업들입니다.
주성엔지니어링, 원익IPS, 리노공업, 이오테크닉스 등은 코스닥 시가총액 상위에 이름을 올리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반도제 제조에 필요한 소부장 제품들을 공급하는 여러 기업이 큰 주목을 받고, 주가 또한 상승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 소부장 기업들은 정확히 반도체의 어떤 과정을 책임지고 있고, 왜 이렇게 잘 나가고 있는 것일까요? 오늘 <주린이 ABC>에서 반돋체 제조 과정을 설명해 드리고, 각 공정 단계와 관련된 국내 핵심 소부장 기업과 투자 전략까지 모두 정리해드리겠습니다.
<플러스 포인트>
▶ 반도체 제조 공정은 크게 전공정과 후공정으로 나뉜다.
▶ 전공정은 웨이퍼 제조부터 금속 배선&EDS까지, 후공정은 웨이퍼 절단부터 테스트 공정 순으로 진행된다.
▶ 반도체 호황 사이클이 오면 소부장 기업들의 실적과 주가 상승폭은 더욱 커진다.
▶ 과열 현상을 주의해야 하고, 알짜 소부장을 담은 ETF 투자도 하나의 방법이다.
반도체 공정 FL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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