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급락장 속 피난처 됐다…나홀로 '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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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6.07.02 16:23 수정 2026.07.02 1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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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사요약

코스피 급락세 속에서도 필수소비재 업종인 음식료주는 경기방어주 매수세 유입, K푸드 수출 호조 및 양호한 2분기 실적 전망에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

'K푸드' 식품주 강세

AI로 생성한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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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지수가 7%대 급락세를 보이는 와중에도 음식료주는 강세를 보였다. 증시 변동성이 커지면서 필수소비재 업종으로 투자자금이 유입된 것으로 풀이된다.

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CJ제일제당은 전 거래일보다 4.53% 오른 19만6300원에 거래를 마쳤다. 농심은 6.16% 상승한 36만2000원을 기록했다. 롯데웰푸드(5.62%), 오리온(1.68%), 오뚜기(3.40%) 등도 일제히 상승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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