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뼈 수술’ 김도영 오늘 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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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동아일보 이소연 기자 구글검색 선호 추가 글자크기 설정 AG 출전 의지… KBO “몸상태 확인” 한국 야구 대표팀의 간판타자 김도영(23·KIA·사진)이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막을 앞두고 코뼈 수술을 받았다. KIA는 10일 “김도영이 하루 전 구단 지정병원에서 코뼈를 원래 위치로 맞추는 수술을 받았다. 입원 치료 후 11일 퇴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도영은 9일 NC와의 안방경기 4회말 기습번트를 시도하다가 튀어 오른 타구에 코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당했다. 이범호 KIA 감독은 “(김)도영이가 괜찮다고 하더라. (코뼈를) 보존만 해두면 큰 문제는 없을 거라고 한다”고 전했다. 김도영은 아시안게임에 출전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지만 한국야구위원회(KBO)는 김도영이 퇴원하는 대로 몸 상태를 확인할 방침이다. 김도영은 올해 12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6, 40홈런, 99타점을 기록 중이다. 2026 나고야 아시안게임 > 구독 에이스 이현중 23점… 男농구 사우디 완파 “내 나이를 묻지 마”… 亞게임 도전 나선 42세-39세 ‘아재’ 비보이들 KIA 김도영, AG 개막 앞두고 코뼈 수술… KBO “퇴원 후 몸 상태 확인” #김도영#KIA#코뼈 수술#아시안게임#부상#NC#기습번트#타율#홈런#타점 이소연 기자 always99@donga.com©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트렌드뉴스 1[오늘의 운세/9월 11일] 2李, 검찰개혁 후퇴 반발에 공소청 검사 감축 지시 3野 “김승원, 2021년 국감중 식약처 청탁”… 金측 “통화 시간 5분 정도에 불과” 인정 4“하루 5개만 피우자” 실패한 유재석…20년 금연한 몸은 어떻게 달라졌나 5빅뱅 출신 승리, 식사 도중 30대 폭행혐의로 고소당해 6강선영 “與다수 군대 안 가 국방 무지” 韓총리 “애국심 없지 않아” 722살 세터 한 명 들어갔을 뿐인데…한국, 7년 만에 亞 선수권 4강 진출 8이민정, 어린 시절 사진 공개…제작진 “딸 서이인 줄” 깜짝 9김민종, MC몽 고소 취하 “평생 못잊을 110일, 많은 것 잃었지만…” 10차예련♥주상욱 딸, 인생 첫 화보 촬영 “소질 있었네” 1김민석 “한동훈 국회 있으면 안돼…자격정지法 통과되면 가능” 2용혜인 “비례의원 사퇴가 관례?…자리 나눠먹기 아니었나” 3“김승원 인선 잘못” 47% “찬성”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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