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끼리 몸에 핑크색 '덕지덕지'…두 달만에 사망 '학대 논란' [포크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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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시간 가장 뜨거운 뉴스를 '콕' 찍어 전해드립니다.]몸 구석구석 전체가 핑크색으로 물든 코끼리.그 앞에서 똑같이 핑크색으로 몸을 칠한 모델이 포즈를 취합니다.지난해 11월 러시아 예술가 줄리아 부룰레바가 인도에서 촬영한 화보인데요.최근 이 화보에 등장했던 코끼리가 촬영 약 두 달 뒤 사망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논란이 커졌습니다.촬영 과정에서 사용된 분홍색 염료가 코끼리의 건강에 영향을 준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된 것입니다.코끼리의 주인 샤딕 칸은 매체를 통해 "촬영은 10분 정도 했다"며"해가 없는 유기농 염료를 사용해 촬영 직후 바로 씻었다"고 해명했습니다또 "코끼리의 나이가 65세로, 고령이기 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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