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교육대, 안전관리 집중주간
‘기억을 실천으로 잇는 안전한 캠퍼스’라는 주제로 13일부터 17일까지 진행했다. 내·외부 안전보건 관계 전문가 등 총 8명으로 이루어진 총장 직속 ‘안전보건경영활동 고도화 자문단’을 위촉했다. 정기회의와 수시 점검을 통해 진단과 후속조치를 한다.
학내 구성원들은 캠퍼스 지도 위에 직접 찾은 학내 위험 요소를 적었다. 학교 측은 학내 설치된 비상벨을 찾아 위치를 인증하면 야간 반사 키링을 나눠줬다. 또 지진과 화재 재난대응 훈련과 건설 현장, 기계·전기 작업장을 방문해 안전 수칙 준수를 독려했다.
유길상 총장은 “안전관리 집중주간은 학생과 교직원 모두가 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기며 위험을 함께 발견하고 예방하는 게 목적이다. 이를 통해 안전문화를 캠퍼스 전반에 확산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김태영 기자 live@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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